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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삼성 QM6,SM6 스마트키 분실 제작 출장 정선 태백 영월 동해 삼척 강릉 긴급출동 차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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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an 작성일25-04-05 10:21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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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금여행을 정선출장샵 마치고 한국으로 갑니다.교토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하루카 특급 열차를 타러교토역으로 출발사실 호텔에서 5분거리 ㅎㅎㅎㅎ​하루카 특급은일본에 오기 전에클룩에서 사전 예매를 했고예약티켓 수령 및 지정석으로 변경을 위해티켓 발권기에서 처리를 했다.여권 필수!​지정석으로 변경한후 티켓을 수령하면두 장의 티켓을 받는데개찰구에 두 장 티켓을 꼭동 시 에넣어야 한다.명심 또 명심(교토 또 갈지도 모르니까 ^^)​혹시 티켓 발권에 시간이 걸리는게 걱정된다면탑승 전날 교토역에 와서 발권해도 무방하다.트랙은 열차마다 다르므로꼭 전광판에서 확인하고 타시길 바랍니당..보통 30번 트랙에서 탑승한다고 하는데우리의 경우도 30번 트랙이 아니었슴사실 원래 타려던 시각의 열차를 못타고그 다음 열차를 타게되어서심기가 매우 불편한 상태였슴 ^^그래도 다행히 비행기 타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만..​귀여운 키티 열차를 타고간사이공항으로 향해봅니다.​열차에서 먹는 아침전날 편의점에서 샀던카레빵은 나켱이 몫나는 마지막 연여알 오니기리맛있당..념념무사히 간사이공항 정선출장샵 도착체크인을 마치고 면세점으로 이동사실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ㅋ이것이 로얄 살루트?그렇군요...ㅎㅎ나켱이는 면세점에서 선물할 술을 한병사고나는 편의점에서 초코우유랑 삼각김밥을 사고무사히 탑승해서 대구공항에 도착했다.​다만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집에 도착했을 때나켱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린 사실을 알게되어좀 고생을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에 두고내린 것 같아서카드사에 연락하고 결제사에 연락하고약간의 난리 후에기사님과 연락이 닿아핸드폰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폰 잃어버렸으면우리 일본사진은 다 날라가는겨..^^게다가 새로 산지 한 달도 안되었던 새폰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다행일세..펼쳐놓고보니많이도 샀네먹을거리를ㅋㅋㅋㅋㅋㅋㅋ거의 대부분 선물로 보내고 없었지만..ㅎ귀국하고 먹는라면꿀맛이네~ㅋㅋㅋㅋㅋㅋ^ㅠ^이제 다시 일상으로..대학원생은 공부를 해야지노을이 자주 예뻤던11월이었다.핑크빛+보랏빛 노을밤에 수업을 마치고 오는 날은나켱이가 볶음밥해주는 날념념 너무 맛있쟈나상담사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심리테스트무슨핑 테스트였던 것 같은데두번 해서 다른게 나왔는데둘다 나 맞는 것 같아 ^^몇가지 빼고(효율이 중요 x, 재능충 x, 게으른 천재 x)게으른 천재 아니고그냥 '게으른'임ㅋㅋㅋㅋㅋㅋㅋ일본여행선물 나누기도 정선출장샵 완료 ^^배달만 남았다ㅋㅋㅋㅋㅋㅋ쫌쫌따리로 배달되었습니다...나켱이랑 오랜만에 삼겹살에술도 한 잔 하고일본에서 사온 간식의 향연미니 푸딩이 들어있다는글리코 푸칭푸딩오리지널 푸딩만큼의 맛은 아니지만재미로 먹는거지머사실 나켱이가 거의 다 먹었다ㅋㅋㅋㅋㅋㅋ사샤 초콜릿우리나라에도 있었는데아시는 분...?어릴때 분명 사먹었었는데사르르 녹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준초콜릿 그 자체의 맛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배바지 아님출근함다~오랜만에베스킨 사먹었던 날아니 근데 치토스맛이라녀..?간만에 혀니 만났던 날~나켱이한테 현희줄 일본여행 선물을 좀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는데주소를 잘못 찍어주는 바람에너무 고생시켰다 ㅠㅠ 미안하이..ㅎ밀크티 맛있었는데카페 이름이 기억이 안나..!카페 근처에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해서 가본무영당뭔가 팝업처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1층은 또 카페기도 했는데뭔지 모르겠어영ㅋㅋㅋㅋㅋㅋㅋ풀업...내 3n년 인생의이루지 못한 목표군..ㅎ근성장 하고싶다2층에도 젊은 사람들이 만든(ㅋㅋㅋㅋㅋ)상품들이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딱히 사고싶은 건 또 없었다.그러다보니 건물 루프탑까지 올라갔다.옥탑공간에뭔가 춤 경연같은 걸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들어가보지는 않았다.근데 신기했슴 다음에 기회가 정선출장샵 되면 구경해보고싶군여..다음은 또 근처에 있는소품샵 '사사로운'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서따뜻한 느낌뿌시킨이라니ㅋㅋㅋㅋㅋㅋ나켱이한테 제목은 많이 들었던대위의 딸귀여운 그림책한 권을 사고고성동으로 나서봅니다.여기서도 나켱이랑 픽업 위치에 대한 혼선이 있어서또 나켱이 고생시켜버림...ㅠㅡㅠ아니 이날 내가 정말 정신머리가 없었나ㅋㅋㅋㅋㅋㅋ그래도 화 한 번 안낸 나켱님께감사인사 올립니다..맥주나 마시자고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핏짜~그리고 뜬금없는타코야끼ㅋㅋㅋㅋㅋㅋ오사카에서의 타코야끼 여운이 가시지 않은나켱의 choice~근데 맛이 요상특이했다.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현희와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고그녀를 떠나보냅니다..다음애 또 만나..그녀를 떠나보내고나켱이와 2차 맥주ㅋㅋㅋㅋㅋㅋㅋㅋ공항에서 샀던미루쿠코코아초코우유근데 맛없성...ㅎ현희랑 사사로운 소품샵 갔을 때 샀던 책동네에 새로운 김밥집이 생겨서샐러드김밥을 사먹어봤는데흠...별루야..대학원 쌤이랑 경대북문에서 먹었던백탄면맛있었덩이제는 좀 한산할까 싶어서가본간송미술관 개관전 '여세동보'하지만 사람이 많았답니다..^^탁 트여서 좋네요..예매시간 맞춰서 가기 위해서차에서 잠시 기다리는 중편의점에서 샀던소다맛 젤리내가 좋아하는 완전 딱딱한 질겅질겅 식감!모양도 짱 귀엽네다음에 일본가면 또 사야지시간맞춰서 입장전시실 들어가기 전에 정선출장샵 있었던아트샵과 라운지계절이나 세월마다 다른대나무들을 그려낸이정의 그림들너무 좋았슴.고아하다.김홍도의 ;정선의 금강산 채색도 중 ;사실 사진찍은걸 보는거랑 직접보는거랑 다르다고 생각해서사진 찍으면서도 이거 왜 찍고 있나 싶더...어릴때 부터 재밌게 봤던김득신과 신윤복의 풍속화들도 볼 수 있었다.나만 드라마 좋아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중학생때 다들 베토벤 바이러스 볼때나는 바람의 화원 봤다...ㅎ​그런데 신윤복 작품이 있는 라인은사람이 매우매우매우 많았다...하...보는데 너무 힘들었다.​그리고 왜왜왜왜도대체 전시관 유리에 손대는 거에요...?지문남는거 진짜 극혐..손 댄다고 더 잘보이냐..아니면 만저지냐 ㅠ제발 손좀 대지 맙시다.엄청나게 긴 두루마리의 그림심사정의 ;정선 ;정선 ;그리고 단독 전시관에서 볼 수있는신윤복의 미인도..호아..어릴 때는저런 옛 글씨들은무슨 재미로 보나 싶었는데이제는 재밌다ㅋㅋㅋㅋㅋㅋ청자랑 백자들도 볼 수 있었다.아름다워..불상도..무슨 미디어실도 있는데여긴 패스사람이 정말 많아서피로했다.복원실에 일하시는 분에게질문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극내성은 지나갑니다..설문조사에 참여하면사진찍을 수 있대서열심히 참여하고혼자 인생네컷 정선출장샵 ^^그래도 잘 볼 수 없었던조선시대의 서화들, 글씨들,훈민정음 해례본과도자와 불상들을 볼 수 있어서좋았다.그리고 김밥 처돌이인 저는대구에서는 유일하게 하나 있는범어동의 오토김밥에 들러서김밥을 사서 귀가합니다..ㅎㅎ채소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김밥아삭아삭해서 좋았지만역시 그래도 밥이 어느정도 있는게밸런스가 좋긴 하네요생일선물로나쿠님이 하사하신에어팟드디어 나도 노이즈캔슬링 쓴다!!노캔되는 에어팟을 만난 이후로층간소음으로부터의 고통이 좀 덜하다단점은집에서 하루종일 노캔하고 있게 됨...ㅜㅜ회식하고 온 나켱이가술집에서 행상분께 샀다는번쩍번적 돼지 키링...^ㅠ^누가 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에서 사온빅 초코베이비작은 알알이 초코를 퍼먹는게은근 중독성있네맛있다.고민과 고민끝에 산커피그라인더...이제 아침마다 이두근 방전될 일 없네커피라이프가 행복해졌다그런데 분쇄도 설정은 좀 더 맞춰봐야..오늘도일본에서 산 젤리 들고 출근 ^^이번에도낙볶데이(나켱이의 볶음밥 데이라는 뜻)아니 점점 더 실력이 늘어~웃긴게 저 볶음밥은용가리치킨을 잘게 썰어 넣은치킨 볶음밥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제일 빨간색인 재료가 용가리치킨이라는)일본에서 안사고일본 갔다와서해외배송으로 산일본 그릇들ㅎ이이호시 유미코 오발 접시랑 원형 정선출장샵 접시그리고 다이삭의 곰접시를 샀다.너무 귀여워..만족스럽다.가을은 체크지~여기는 또 다른 동네 김밥집처음 사먹어보는데상당히 간이 세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가을이구먼~학교도 가을단풍 구경하기 좋네울긋불긋내가 좋아하는 버드나무노을지는 대운동장마개가 부서졌지만 어째저째 잘 쓰던콜드텀블러를집어 던지는 바람에(손에서 놓침)뚜껑이 아예 부서져버려서새롭게 텀블러르 샀습니다.블루보틀이 찍혀있긴 하지만원래는 펠로우의 카터 콜드 텀블러(20온스)다.크크크치킨맛있도라!그저 드라이브하러 나섰는데경주까지 달려버렸다..!하쥐만밤에는 무열왕릉을 들어갈 수는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주 황리단길 앞까지 왔다.대릉원 관람시간이 15분정도 남아서한바퀴 거의 뛰어갔다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릉원 과실수들이실허네요연애 초창기 시절기차타고 놀러갔던 경주 대릉원에서사진찍었던 스팟을 찾아 나섰는데여기였나..? 싶었는데 아니었다.ㅋㅋㅋㅋㅋㅋ다시 입구에 도착..황리단길이나 구경하자 하고 들어갔는데너무 오랜만에 온 것인가거의 모든 상가가즉석사진 스튜디오로 채워져 있었다.정말 실망스러워.경주만의 느낌은 이제 하나도 없다ㅋㅋㅋㅋㅋㅋㅋ경주나 신라와는아무 관련 없는 뽑기 가게피카츄나 짱구 소품이나 파는 소품샵들죄다 똑같은 음식들만 파는음악소리 시끄러운 가게들​정말 실망스러워전주 한옥마을이랑 똑같이 되는구나하지만 우리도 사진은 찍음..^ㅠ^할 정선출장샵 말 없습니다 쩝​그렇게 집으로 돌아갑니다~새로운 텀블러 들고 출발하는 하루!근데 차 컵홀더에텀블로가 안들어가ㅋㅋㅋㅋ큐ㅠㅠㅠㅠ오늘의 간식은교토 명물 떡야츠하시얇은 찹쌀떡이 야들야들해서맛있다사실 선물할려고 산 것도 있는데유통기한이 너무 빨라서울며 겨자먹기로와구와구 내가 다 먹음..ㅠㅡㅠ오늘도 퇴근 컷예전에는 짜파게티 면이굵어서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요즘 왜케 맛있녀..오널도..커피 내려서 출근집에샤인머스켓이다섯송이나 생겨서혼자 먹느라고 고생함^ㅠ^나켱이는 어떻게샤인머스켓도 잘 안먹지나켱이랑 오랜만에닭도리탕갑자기 추워져서 겨울날씨가 되었던 날새로운 장소를 찾아구미까지 떠나본 날..ㅎ이때는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고 생각했었는데 ㅎㅎ(지금은 벌써 새해 ㅠㅠ)나켱이가 맛있더라고 했던오봉집가서 수육이랑낚지 볶음 먹었다술을 같이 못마신게 넘나 아쉬웠다.가을일 때가 참 예뻤네(지금은 황량한데)가을이어서 그랬나왠지 갑자기 레드립이 사고 싶어서올리브영에서 테스트엄마 생신을 맞아슬로우터틀 들려서 케이크사갑니다..내려가서 삼계탕도 먹고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생일케익 초도 불고요축하 노래도 불렀습니다.11월은 왜케 바빴는지매일 수업 공부 수업 공부 공부 공부...낙엽도 다 떨어졌네왠지 오랜만에 먹는회+물회 정선출장샵 셋트로마무리하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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